곽민경과 신승용이 ‘환승연애4’ 출신 커플로서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최초로 함께하는 투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게시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9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곽민경은 단국대학교 무용학과 졸업 후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신승용은 피부과 전문의 원장이다. 두 사람은 방송 전부터 만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번 공개된 사진들을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