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로봇청소기 광고 모델로 복귀하며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과거 MBC 예능에서 ‘청소에 진심’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광고 촬영 준비 중 멍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고, 촬영 시작과 함께 프로 모드로 돌아섰다. 또한, 배우 성훈과 함께 수영 특훈에 나서기도 했다. 양치승 관장과의 재회는 물론, 성훈의 맞춤형 지도 아래 생존 수영법부터 개헤엄까지 도전하며 예측불가 물놀이를 펼칠 예정. 최강희의 엉뚱러블리와 프로페셔널 매력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