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구두 800켤레 처분, 급전이 필요해"

general 😐 중립 조이뉴스24 2026-04-01
가수 서인영이 급전 마련을 위해 보유하고 있던 구두 800켤레를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기본 색상의 가방 두 개만 남겨두고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에서 구두 800켤레를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급전 필요로 명품 신발과 가방 대부분을 팔았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기본 색상의 가방 두 개만 남겨두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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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이뉴스24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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