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12월 25일 열리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퍼포머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베스트 뮤직 비디오’,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내달 8일 첫 정규 앨범 ‘홈’을 발매하고, 아홉은 30~31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를 개최합니다. 이러한 컴백과 투어는 캣츠아이의 글로벌 활동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의 첫걸음이 하나의 스파크가 돼 전 세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새겨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