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는 백상예술대상에서 눈 부상으로 인해 패치를 착용한 채 등장하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의 소속사 J,WIDE-COMPANY는 운동 중 발생한 경미한 부상이며, 건강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리한 일정 진행을 피하면서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팬들은 추영우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추영우의 다음 활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