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 취업 소식…‘엄마 연예인이라 조심스러워’

🎬 드라마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9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20세 취업 소식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했다. 민이는 코오롱 오토모티브 수영팀에 입단했으며, 오윤아는 아들이 사회인으로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자 더욱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오윤아는 ‘엄마가 연예인이어서 잘 되는 거 아니야?’라는 시선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며, 민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직장 생활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민이가 취업 후 아침에 바로 일어나는 모습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며,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오윤아는 과거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며 겪었던 어려움과 연예인으로서 겪는 시선에 대한 부담감을 언급하며, 민이가 더 이상 부정적인 시선을 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관련 인물: 오윤아민이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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