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진 배우가 백상예술대상 영화계 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감격스러운 수상 연설을 통해 영화계에 대한 존경과 감사함을 표현했다.
유하진 배우가 영화계 분야에서 백상예술대상 최고 권위를 가진 대상(Grand Prize)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영화 '킹스 와든'의 감독 장항준 감독과 함께 빛나는 미소를 지으며 수상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유하진은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단순히 배우로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영화계에 들어왔습니다."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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