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가 55세에도 탄탄한 다리와 숏컷 스타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수영으로 관리하는 모습이 돋보이며, 드라마 촬영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김혜수가 55세에도 탄탄한 다리와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레드 셔츠와 옐로우 니트 탑에 숏컷 스커트를 매치한 사진을 공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수영을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이 돋보입니다.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지금은 아니지만'은 방송일정이 확정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