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가 문화체육관광부 국책 과제로 선정되어 LG전자 등과 협력, 82억 원 규모의 ‘한국형 돔’ 미디어 기술 개발을 진행한다. 2028년까지 K팝 공연 및 이벤트 수용 가능한 새로운 폼팩터 구축을 목표로 한다.
메가박스가 문화체육관광부 국책 과제로 선정되어, LG전자, 메타팩토리 등과 협력하여 ‘한국형 돔’ 미디어 기술 개발을 진행한다. 총 82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2028년까지 AI 영상 및 음향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개발과 가상공간 기반 음향 자동생성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향후 K팝 공연 및 대형 이벤트 수용 가능한 새로운 폼팩터 구축을 통해 K-컬처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