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진흥원)과 5월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K팝과 K웹툰의 융합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양 기관은 창작자 간 교류 활성화, 저작권 보호 및 교육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부천국제만화축제를 활용한 OSMU 모델 개발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음저협 이시하 회장은 ‘두 예술 분야의 결합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작자들이 안심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저작권 보호와 창작 환경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