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이더브가 이슬람 성직자들의 찬송가를 랩으로 리믹스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팬들은 신성한 음악 사용에 불쾌감을 표하며, 이더브는 책임이 없다는 주장을 펼쳤다.
세븐틴 멤버 이더브가 이슬람 성직자들의 찬송가를 랩 음악으로 리믹스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팬들은 그의 행동에 실망하며, 성직자들의 찬송가는 매우 신성한 음악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파티 음악으로 사용한 것이 깊이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더브는 해당 리믹스에 대한 책임은 없다는 주장을 펼쳤지만, 성직자들의 찬송가를 명시하지 않은 채 다른 곡을 사용한 점이 비판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