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아이돌 미연에게 운전 연수를 시켜주었다. 중고차 매장에서 연습용 박스를 이용한 주행 연습을 진행했지만, 미연이 어려워하자 박명수는 울컥하며 연습을 중단했다. 이후 도로 주행에 도전했으나, 미연의 질문에 당황하며 ‘나 이거 이제 안 할 거야’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의 솔직한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으며, 과거 아버지를 닮아 운전 연수를 받는 미연의 모습에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