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디자이너 Benjamin Voortmans는 블랙핑크 지수에게 협찬 의상을 ‘훔쳐갔다’고 비난하며,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6개월 동안 의상 반환에 대한 답변을 받지 못했고, 이제 미국 측과 협력하여 의상을 회수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지수의 팀에 대한 불만을 표명하며, 앞으로는 더 나은 대우를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이 논란은 온라인에서 과장되어 퍼져 있었으며, 지수에게 개인적인 비난을 가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디자이너는 지수의 음악 활동과 팬들을 존중하며, 앞으로는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