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 마지막 남자 영광⋯로코 된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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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2026-05-07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들3’에서 김고은과 함께 순록 역할을 맡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순록 캐릭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로코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들3’에서 김고은의 마지막 남자, 순록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순록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과 ‘김재원 로코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에 뿌듯함을 느꼈다. 유미와 결혼을 앞둔 순록은 마지막 남자가 되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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