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유해진·유지태 아빠 미소…'왕사남' 박지훈 신인 연기상 [백상예술대상]

music 😊 긍정 OSEN 2026-05-08
배우 박지훈이 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흥행을 기록한 박지훈은 조유현, 유이하, 안효섭, 문상민 등 경쟁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장항준 감독의 믿음과 지지 덕분에 수상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박지훈은 유해진, 유지태 배우들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나눴다.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으로, 올해는 뮤지컬 부문을 신설하여 K-콘텐츠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로 거듭났다.
관련 인물: 박지훈장항준유해진유지태조유현유이하안효섭문상민해진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