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 경기 시작 후 6타자 연속 삼진…리그 역대 2위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8
송승기가 8일 대전 한화전 선발 등판 경기 시작부터 6타자 연속 삼진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2위를 기록했다. 1회 2번 타자 요나단 페라자를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으로, 3번 타자 문현빈을 루킹 삼진으로 아웃시켰고, 나머지 4명은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2017년 6월23일 앤디 밴 헤켄이 KBO리그 최다 기록을 세웠으며, 송승기는 프란시스코 크루세타와 함께 리그 2위를 기록했다. 이는 LG 트윈스의 득점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송승기요나단 페라자문현빈허인서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