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영웅 선수가 복귀를 준비하던 중 6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했습니다. 구단은 병원 판독 결과 반건양근 그레이드1 손상 진단을 내렸으며, 4월 10일 NC전 이후 부상 부위와 근접한 부분에서 손상을 확인했습니다. 현재는 휴식 후 가벼운 체중 부하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3주 후 MRI 촬영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앞서 김영웅은 지난달 10일 NC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이후 2군 경기에 출장하며 1군 복귀를 위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