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래퍼 그리(김동현)가 해병대 전역 후 서울에 단독주택을 마련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대출 비중과 집 스타일을 솔직하게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래퍼 그리(김동현)가 20대의 어린 나이에 자가를 마련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해병대 전역 후 서울에 단독주택을 마련했으며, 대출 비중과 선호하는 집 스타일을 솔직하게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예능감을 뽐내며 '귀신 잡는 해병대'라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