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녀는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얻고, 촬영장에서 잠시 눈을 감거나 집에서 천장을 바라보는 것이 안정감을 준다고 밝혔다. 특히 윤하의 ‘바다아이’를 즐겨 듣는다고 덧붙이며,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근 ‘뼈말라’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지원은 올해 공개 예정인 드라마 ‘닥터X’에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닥터X’는 의사의 가치를 증명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