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민의 어머니가 아들의 무대를 위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에도 달려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승민은 어머니의 응원을 받으며 현장에는 깊은 감동이 감돌았다. 특히, 진(眞) 김용빈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어머니’를 열창,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남승민은 평소 부모님께 집을 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자주 이야기해 왔으며, 김용빈 또한 부모님을 모시고 온 멤버들을 부러워했다. 이번 방송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8일 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