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이 50대에 갱년기 영향으로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며 ‘요요의 공포’를 처음으로 깨달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 달 만에 4kg을 감량했지만, 겨울 방학 동안 과식한 결과 옆구리 등에 살이 붙었다고 털어놓았다. 현재는 54kg으로 몸무게를 줄였으며, 다이어트 전후 차이가 크게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영은 다이어트 성공 후 옷태가 예뻐졌으며, 앞으로도 건강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