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1억대 배상 판결…이승환 항소

music 😔 부정 MBN 연예 2026-05-08
이승환이 구미시의 콘서트 공연 취소로 인해 발생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에서 일부 승소했지만, 총 1억 2,500만 원의 배상 판결에 대해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선고 후 이승환은 입장문을 통해 구미시의 일방적인 공연 취소와 서약서 강요의 불법성을 지적하며, 김 시장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음악인의 양심과 예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정의를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승환의 탄핵 관련 발언과 지역 시민단체들의 공연 반대 집회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이승환은 이번 판결에 아쉬움을 표하며, 항소하여 최종적으로 정의를 실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관련 인물: 이승환김장호
출처: MBN 연예 (mb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