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훔친 것 아냐…의상 미반납 주장 디자이너 해명

music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5-08
블랙핑크 지수의 의상 미반납 의혹에 패션 디자이너 벤자민 보트만스가 사과하며 촬영 일정 연기로 반납이 지연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브랜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고 의상 반납 관련 답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블랙핑크 지수의 의상 미반납 의혹에 대해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 벤자민 보트만스가 사과하며, 의상은 훔치지 않았고 촬영 일정 연기로 반납이 지연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이번 사태가 브랜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며, 의상 반납과 관련해 답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한국에 파견된 인원을 통해 의상을 돌려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 인물: 지수벤자민 보트만스블랙핑크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