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독일 공연 주관사의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게시글은 우즈 콘서트 관계자의 지인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담은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우즈는 오는 7일 독일 베를린, 12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