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완 배우는 ‘유미의 세포들 3’ 촬영 중 키스 장면이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자, 자신의 솔직한 반응을 공개했다. 그는 촬영 당시 붕어빵을 들고 유미를 돕는 장면과, 키스 후 물고기로 유미를 뽀뽀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순록이의 다리가 떨리는 모습과 키스 후 입술을 닦는 장면은 즉흥적인 연기였으며, 방송을 보면서 ‘내가 정말 저렇게 연기한 걸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팬들이 순록이의 다리가 떨리는 모습까지 잘 포착해 줬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