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동칠이 군인, 경찰, 소방관 신발 혁신으로 연 매출 3000억 신화를 이룩했다. 과거 개발비 수백억 투자 비화와 위기 극복 과정, 세계 1위 신발 브랜드 꿈을 밝혔다.
권동칠이 군인, 경찰, 소방관 신발 혁신으로 연 매출 3000억 신화를 이룩하며, 과거 가난했던 어린 시절과 개발비 수백억 투자 비화를 밝혔다. 서장훈과의 인터뷰에서 신발 신고 벗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를 털어놓았고, 유럽 수출 부진으로 위기를 겪었지만 부산 시민들의 응원과 기부로 다시 일어섰다. 그는 한국 신발 브랜드가 세계 1위가 되는 것을 꿈으로 제시하며 감동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