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레스토랑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업계 내부자는 소믈리에가 당황한 상황에서 대응이 어긋났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근거 없는 추측으로 이야기가 과도하게 커지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말하며 여론과 온도차를 보였다. 소믈리에가 걱정하는 직원은 3스타 탈환이라는 부담 속에서 일하는 환경이라 당황한 상황에서 대응이 어긋났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안성재 셰프에게 직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 와인 바꿔치기 폭로성 글이 퍼진 후 안성재 측은 공식 사과하고 해당 직원을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