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대식가 면모…‘내가 다 먹어’ 고백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8
배우 이나영이 남편 원빈과 함께 대식가 면모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의 ‘필릭스의 냉터뷰’에 출연한 이나영은 냉장고 안에는 각종 채소와 단백질, 양식 재료 등이 가득하다고 밝혔다. 특히 ‘내가 다 먹어, 운동쌤에 맨날 혼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필릭스는 이나영의 실물을 보고 연신 감탄하며 ‘눈도 엄청 크고 머리가 정말 작다’고 칭찬했고, 이나영은 ‘본인이 그런 말을 해도 되는 거냐’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나영과 원빈은 1979년생 동갑내기로 2015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나영은 살이 쪘음에도 불구하고 스타일링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해명하며, 운동 선생님에게 맨날 혼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이나영원빈필릭스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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