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3스타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가 와인 바꿔치기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방문 고객이 저렴한 빈티지 와인을 제공받았다고 폭로하며 파문이 시작되었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에 대응하여 안성재 셰프 출연 한돈 모델 TV CF 영상의 댓글 기능을 중단했다. 한돈 측은 악성 댓글 확산을 우려하여 본편 등 총 3편의 광고에 대한 댓글 기능을 차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으로 한돈 홍보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되며, 향후 한돈의 마케팅 전략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