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전진 씨 부인이 류이서가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쇼핑 데이트를 즐기며, 류이서가 배란 주사를 맞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류이서는 ‘이제 잘한다’는 전진 씨의 응원과 함께 주삿바늘이 얇아 피가 많이 나지 않는다고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류이서는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 병원에 가는 일이 있었는데, 너무 아파하는 모습에 2세를 갖게 되면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 임신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2020년 결혼했으며, 최근 류이서가 올해 목표를 임신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