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무릎 꿇으며 이안대군을 보호한다. 성현국 회장의 반발로 관계가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 아이유의 위기 고조를 보여준다.
아이유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 혼전 계약서 유출 사태 수습과 이안대군 보호를 위해 아버지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성현국 회장은 성희주의 성과를 인정하지 않아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아이유는 이안대군을 보호하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과연 성현국은 딸의 호소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