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를 추억하며 가족들의 슬픔과 변화를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딸 사랑이는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2년간 트라우마를 겪었다고 고백하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습니다. 추성훈 또한 아버지의 죽기로 인해 인생의 전화점이 바뀌었다고 털어놓으며 남편의 변화를 이야기했습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을 위해 정성껏 추어탕을 만들었으며,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4월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편스토랑’은 야노시호의 이야기가 담긴 후속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