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전 남자친구의 충격적인 과거를 공개했다. 7년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며 한국을 떠나는 날이 많았던 김지영은 10개월간 한 남성과 바람을 피웠고, 알고 보니 8명과 동시에 만났다고 주장했다. 이지혜는 경악하며 질문했고, 김지영은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김지영은 이후 국내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하며 윤수영과 결혼했지만, 과거의 흑역사로 인해 다시 한번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