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가 5월 22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별장 수여식이 열릴 예정이며, 축사 및 진행을 맡은 유명 인사들이 참석한다. 그녀는 그래미상을 수상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가 5월 22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별장 수여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배우 아냐 테일러 조와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찌가 기념식에서 축사를 맡고, 엘렌 케이가 진행을 맡습니다. 사이러스는 빌보드 차트에서 ‘Wrecking Ball’과 ‘Flowers’ 두 곡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3번째 그래미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