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초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는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보여주며,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을 엿볼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김연아는 평소 일찍 일어나고 잠귀가 밝다는 사실로 고우림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고우림은 김연아에게 ‘쩝쩝박사’라는 별명을 붙여 아내의 야식 취향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결혼 4년 차로,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우림은 아침 식사는 항상 김연아와 함께 한다고 밝혀 더욱 애정을 뽐냈습니다. 두 사람의 냉장고 공개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