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KBS2 ‘살림남2’에서 동생과 함께 결혼을 앞둔 모태솔로 생활을 청산할지 주목받고 있다. 추혁진과 요요미와 소개팅을 한 박서진 남매는 부모님으로부터 ‘예비 사위·며느리’로 인정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추혁진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로 부모님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요요미는 효정과 함께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미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박서진의 부모님은 ‘예비 사위와 며느리가 온 것 같다’라며 기뻐했고, 효정 역시 ‘이 남자가 딱 내 남자’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오는 9일 방송될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 남매의 결혼 가능성과 그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