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김건부는 농심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달성했지만, 경기력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그는 ‘아직까지 팀 경기력이 완전하다고 하기는 힘들다’고 말하며, 선수단 전체가 합심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건부는 ‘1승 1승이 귀하고 값진 것 같다’며 승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 LCK 로드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우리 색깔대로 경기를 풀어가는’ 젠지의 강점을 되새기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