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은 아이유와의 계약 결혼 문제로 인해 위기를 맞은 드라마 속에서, 아이유를 위해 자신의 명예가 후배에게 해를 끼칠까 두려워하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그는 ‘무섭지 않냐’는 아이유의 질문에 ‘명예가 있어야 불명예든 무섭죠. 전 그딴 거 없어서 괜찮아요’라며 자신의 처지를 언급했다. 또한, 아이유를 향한 걱정과 염려를 드러내며 ‘무서워요?’라는 질문에 ‘내 명예가 후배님을 해칠까 봐, 좀 무섭네’라고 답했다. 드라마는 종친회의 압박과 국민들의 비난 속에서 두 사람의 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으며, 9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