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는 6개월 된 아기로, 엄마를 빼닮은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통통한 볼살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 후 2018년 첫 아이를 낳았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후 2019년 이혼 후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하여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4일 홀로 딸을 출산했다. 스타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이시영은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고백했고, 전 남편 A씨는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