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고래런’의 마지막 코스를 앞두고 션과 기안84보다 빠르게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가장 심혈을 기울인 코스’라고 자신하며 맹렬한 질주를 예고했다. 멤버들은 난관에 직면했지만 끈끈한 팀워크로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냈고, 특히 평소 느림보 펀런 방식으로 의구심을 표했던 기안84마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에서는 ‘고래런’ 최종 결과와 함께 전현무가 준비한 특별한 애프터 서비스 현장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펀런 크루’ 2기 모집에 대한 실마리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