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시아버지가 세운 슬픔과 추성훈의 충격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2023년 4월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사랑이가 무너지듯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2년 동안 트라우마를 겪은 그녀는 추성훈에게도 큰 충격을 준 것을 밝혔다. 추어탕 만들기에 도전한 야노시호는 ‘부부의 날’에 남편 추성훈을 위해 보양식을 준비했지만, 시아버지의 죽음을 떠올리며 힘든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변화와 달라진 인생에 대한 이야기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