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고우림 부부가 퇴근 후 동료들을 데려다주는 귀여운 일화를 공개했다. 고우림은 와이프 저장명을 벚꽃 이모티콘으로 설정했다는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규는 두 사람의 스윗한 모습에 감탄하며, 김연아의 운전 실력과 픽업 서비스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연아는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2022년 7월 열애를 인정하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귀여운 모습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