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멕시코에서 콘서트 기간 동안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그는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으로 멕시코 대통령과 만난 후, 금발 헤어스타일과 수트 스타일로 멕시코의 소칼로 광장을 휩쓸었다. 현장은 팬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고, 지민은 SNS를 통해 멕시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멕시코 X(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WELCOME JIMIN TO MEXICO’와 ‘BIENVENIDO A MÉXICO JIMIN’이 상위권에 오르며 지민에 대한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현장 곳곳에는 지민의 사진과 플래카드를 든 팬들이 많았고, 현지 방송에서도 지민의 방문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