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팬들 아우성…키케·베츠 복귀 임박

music 😊 긍정 OSEN 2026-05-07
김혜성이 부상 선수들의 복귀로 인해 다저스 로스터에서 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저스 웨이는 에스피날이 다저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시범경기 45타석이면 충분했고, 김혜성은 에스피날만큼 빠르게 수뇌부의 마음을 붙잡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에르난데스와 베츠의 복귀가 예상되면서 김혜성의 빅리그 잔류 여지가 불투명해졌다. 하지만 그는 프리랜드보다 훨씬 꾸준한 모습을 보여왔으며, 올 시즌 성적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저스 웨이는 에드먼이 천천히 회복하고 있기 때문에 베츠가 돌아올 때까지 로스터에 남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할 시간이 더 주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팬들은 김혜성이 성공적으로 2년차 시즌을 마치고 빅리그에서 시즌을 완주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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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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