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아빠-판사 남편’ 최연청, 아들 돌잡이 판사봉…3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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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2026-05-07
배우 겸 가수 최연청이 아들 유담의 돌잔치에서 판사봉을 잡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다. 아들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배우 겸 가수 최연청이 아들 유담의 돌잔치에서 판사봉을 잡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다. 돌을 맞은 아들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연청은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지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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