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집 공사로 민폐 논란에 휩싸였으나, 생선구이 사진과 함께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글을 SNS에 게시했다.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집 공사로 인해 민폐 논란에 휩싸였으나, 생선구이 사진과 함께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올려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최근 이웃 주민들의 불편함을 제기한 가운데, 소속사는 사과와 함께 상황을 조율 중이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추가적인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