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승리하며 2년 만의 챔피언 등극에 2승만 남겨놓았다. ‘빅4’ 선수들이 활약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부산 KCC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승리하며 2년 만의 챔피언 등극에 2승만 남겨놓았다. ‘빅4’ 허웅, 허훈, 최준용, 송교창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고, 허웅은 구단에 감사하며 농구할 맛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준용 역시 슈퍼팀에서 함께 뛰게 된 것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