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PEER가 6월 컴백을 확정하며 6인조 멤버 체제로 전환하게 됩니다. MW 엔터테인먼트는 그룹의 오랜 활동 공백을 줄이기 위해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멤버 여원은 그룹 활동을 종료하고 계약 해지되었지만, 팬들의 지속적인 지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USPEER는 데뷔곡 ‘SPEED ZONE’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앨범이며, 새로운 에이전시와 6인조 멤버 구성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데뷔 당시 ‘완전 신인 그룹’으로 주목받았던 USPEER는 타이틀곡 ‘ZOOM’ 활동 당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보컬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5세대 뉴트롯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최근 홍콩 TV 채널 100-데이 걸 그룹에 출연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고, KTopStar 글로벌 K팝 투표 플랫폼에서 ‘최고 신인’ 1위 자리를 10주 연속으로 지키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