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ABS 작심발언 ‘타자 키에 3cm 더한다? 3년 만에 처음 알아’

general 😊 긍정 OSEN 2026-05-07
박민우가 ABS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타자 키에 3cm를 더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KBO와 선수 간의 소통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박민우가 최근 ABS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타자 키에 3cm를 더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ABS의 스트라이크 존이 3년 만에 처음 확인한 사항이며, 선수들과 KBO 간의 소통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KBO와 선수 간의 활발한 소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박민우케이비오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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