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데스노트' 10년째 샤엘, 정체성인가 변주없는 캐스팅인가

general 😊 긍정 텐아시아 2026-03-26
김준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10년간 '엘' 역을 맡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반복되는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김준수의 연기는 작품의 정체성으로 자리매김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10년간 '엘' 역을 맡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매 시즌 호평을 받으며, 작품의 흥행에도 기여하고 있다. 반복되는 캐스팅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김준수의 꾸준한 변화 시도와 관객 호응으로 '데스노트'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았다.
관련 인물: 김준수블랙핑크BTSEXOIUJ-HopeJennieJiminJinJisooJungkookLee HiLisaNCTNewJeansRMRoséStray KidsSugaTWICEVaespa
출처: 텐아시아 (v.daum.net)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